여드름 치료에 쓰는 외용 성분. 모공 막힘·세균 증식·염증에 함께 작용하고, 티로시나아제를 억제해 염증 후 색소침착 관리에도 쓰인다.
미백 성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주된 자리는 여드름 치료다. 항생제 계열이 아니라 내성 부담 없이 비교적 오래 쓸 수 있다.
20% 크림은 12세 미만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임신 중에는 전신 흡수가 적어 고려되는 외용제 중 하나이지만, 의료진과 상의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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