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바늘로 피부에 미세한 통로를 만드는 시술.
의도적으로 작은 손상을 주면 회복 과정에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새로 만들어집니다. 바르는 것만으로는 들어가지 않는 성분을 전달하는 통로로도 쓰입니다.
원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편집팀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