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칼럼
귀국 후 이상반응 진료를 위한 기록 준비
바로 확인할 것
귀국 후 증상이 남거나 새로 생기면 현지 의료진에게 시술명만 말하지 말고 제품·기기·용량·설정과 증상 시간표를 함께 보여주세요. 응급 신호가 있으면 한국 병원과의 연락보다 현지 응급진료가 먼저입니다.
2026-08-11
귀국 전 확보
진료·시술기록, 동의서, 주의사항, 제품명·제조사·로트·용량·주입부위, 기기명·팁·설정, 처방전, 영수증, 전후 사진과 응급실 기록을 요청하세요.
한 장 요약
날짜와 시각 순으로 시술, 첫 증상, 병원 연락, 받은 처치, 현재 상태를 씁니다. 한국어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보관하고 사진 원본의 촬영 시각을 남깁니다.
현지 진료 우선
시력·호흡·의식 문제나 빠르게 악화되는 상태는 한국 시술 병원의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현재 있는 국가의 응급번호 또는 응급실을 이용하세요.
공식 출처
편집 상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 검토했으며 의료전문가 검토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