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 손실과 연조직 처짐, 골격 변화가 섞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상태.
옆볼은 얼굴의 구조적 기둥 역할을 하는 부위라 채우는 것보다 받치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물성을 고려하지 않고 볼륨만 넣으면 중력 방향으로 내려앉아 아래쪽이 더 무거워 보일 수 있습니다.
원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편집팀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