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이 깊게 지나간 자리에서 진피 조직이 손상되어 피부 표면이 내려앉은 상태.
표면이 거칠어진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염증이 지나간 부위 아래에 섬유화된 조직이 생기면서 피부 표면을 아래로 잡아당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유착이 남아 있으면 재생 자극을 주더라도 패인 부분이 충분히 펴지지 않습니다. 진피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과 아래를 풀어주는 시술은 역할이 다릅니다.
원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편집팀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